(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운행중인 시내버스 내 교통카드 단말기에 '요금 미부과' 안내문이 붙어 있다.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버스파업관련 사진서울 시내버스,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서울 시내버스, 15일 첫차부터 정상운행서울 시내버스 노사 협상 타결, 활기 찾은 버스정류장황기선 기자 정청래 대표 '마지막 의사봉'당 대표 사퇴 발표하는 정청래 대표당 대표 사퇴 발표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