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왼쪽)과 박점곤 서울시 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앞두고 악수하고 있다. 2026.1.12/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서울시버스노조통상임금갈등구윤성 기자 '수출 주력'으로 성장한 K-푸드K푸드, 지난해 수출 136억달러 돌파지난해 'K-푸드' 136억 달러어치 수출…역대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