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발표한 ’2025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 실적’에 따르면, 한국산 식품·농산물 수출액이 136억2000만달러(약 19조40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 5.1%(6억6000만달러) 늘었다. 농식품 수출이 104억1000만달러, 농산업 수출이 32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품목 별로는 라면 수출이 15억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1.9% 급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이어 소스류(9억2000만달러·5% 증가)와 김치(1억6000만달러·4.6% 증가), 아이스크림(1억1000만달러·21.6% 증가), 포도(8470만달러·6.3% 증가), 딸기(7200만달러·4.0% 증가) 등 12개 품목도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2026.1.12/뉴스1
kysplanet@news1.kr
농림축산식품부가 이날 발표한 ’2025년 케이-푸드 플러스(K-푸드+) 수출 실적’에 따르면, 한국산 식품·농산물 수출액이 136억2000만달러(약 19조400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 5.1%(6억6000만달러) 늘었다. 농식품 수출이 104억1000만달러, 농산업 수출이 32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품목 별로는 라면 수출이 15억2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21.9% 급증하며 전체 수출 증가를 이끌었다. 이어 소스류(9억2000만달러·5% 증가)와 김치(1억6000만달러·4.6% 증가), 아이스크림(1억1000만달러·21.6% 증가), 포도(8470만달러·6.3% 증가), 딸기(7200만달러·4.0% 증가) 등 12개 품목도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2026.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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