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오후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의성체육관으로 대피한 가운데 지팡이만 겨우 챙겨나온 어르신들이 빵과 우유로 저녁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2026.1.10/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의성산불의성체육관관련 사진산불 재난 복구 발벗고 나선 삼성전자서비스산불 피해 주민들 돕는 삼성전자서비스삼성전자서비스, 산불 재난 지역에 이동식 서비스센터 열고 복구 동참공정식 기자 야구배트 잡은 이승엽야구배트 잡은 이승엽이승엽, 대구시의사회 홍보대사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