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17일 오후 대구 북구의 한 놀이터에서 수업을 마친 인근 초등학교 학생이 한가로이 그네를 타고 있다.
전날 오후 이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K2 소총탄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놀이터 주변에는 통제선도 설치되지 않았다.
육군은 이날 모든 부대의 개인화기 사격훈련을 전면 중지하고, 안전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2026.3.17/뉴스1
jsgong@news1.kr
전날 오후 이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이 K2 소총탄 탄두로 추정되는 물체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놀이터 주변에는 통제선도 설치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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