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1) 이성덕 기자 = 10일 경북 의성군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이 발생한 현장에는 초속 4.7m의 비교적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10/뉴스1psyduck@news1.kr이성덕 기자 병오년 첫 해를 기다리는 시민들\"수능 화이팅\"생후 1개월 자녀 살해 아빠 영장실질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