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뉴스1) 양희문 기자 = 10일 오후 2시 21분께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0/뉴스1yhm95@news1.kr관련 키워드의정부간판강풍주의보사망사고관련 사진강풍특보 발효된 의정부서 행인 간판 맞고 숨져양희문 기자 강풍특보 발효된 의정부서 행인 간판 맞고 숨져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 구속기로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 물 부은 40대…구속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