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측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김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탄원서에서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1월 김병기 의원의 아내에게 현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5달 뒤 다시 돌려받았다고 주장했다. 2026.1.9/뉴스1msiron@news1.kr관련 키워드김병기동작구관련 사진김병기 의원 자택 들어가는 경찰김병기 의원 자택 들어가는 경찰김병기 의원 자택 들어가는 경찰김명섭 기자 이스라엘 체류 국민·동포 66명, 이집트로 대피 성공이스라엘 출발 우리 국민·동포 66명, 이집트 국경 안전 도착대사관 임차 버스 타고 이란 탈출…23명 전원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