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8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 0으로 승리한 우리카드 선수들이 박철우 감독대행 등 코치진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8/뉴스1skitsch@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관련 사진GS칼텍스, 5년만에 봄배구 진출'실바 트리플크라운' GS칼텍스, 4년 만에 봄배구이영택 감독 '새출발 응원합니다'이광호 기자 국제유가 급등에 환율 1500원대로환율은 상승, 코스피-코스닥은 하락 마감5700선 후퇴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