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프타운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중국, 러시아, 이란 등 '브릭스 플러스' 국가들의 남아프리카해 합동 해상훈련을 앞둔 7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사이먼스타운 해군기지 인근 파슬 베이에서 한 서퍼가 중국 선박 앞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6.01.07.ⓒ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베네수 사태 브리핑하는 헤그세스 美국방[포토] 이탈리아의 '네오파시스트'[포토] ICE 단속 희생자 추모하는 미니애폴리스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