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군용비행장(K-2) 소음피해 보상금 신청 접수가 시작된 8일 오후 대구 동구 동촌동행정복지센터가 신청자들로 붐비고 있다.
동구 소음 대책 지역인 신암5동, 효목1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에 거주하는 8만여 명이 보상금 신청 대상이며, 접수는 다음 달 27일까지다.
대상자는 보상지 행정복지센터나 군소음보상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동구청 홈페이지, 정부민원포털(정부24) 등을 통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 2026.1.8/뉴스1
jsgong@news1.kr
동구 소음 대책 지역인 신암5동, 효목1동, 도평동, 불로봉무동, 지저동, 동촌동, 방촌동, 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에 거주하는 8만여 명이 보상금 신청 대상이며, 접수는 다음 달 27일까지다.
대상자는 보상지 행정복지센터나 군소음보상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동구청 홈페이지, 정부민원포털(정부24) 등을 통해 보상금을 신청할 수 있다. 202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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