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결심 공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8일 오후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 전 대통령을 포함한 주요 내란 피고인들의 구형량을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진행한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고등검찰청 로비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죄의 법정형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이다. 2026.1.8/뉴스1
pjh2035@news1.kr
내란 우두머리 죄의 법정형은 사형, 무기징역, 무기금고뿐이다. 2026.1.8/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