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 2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 수원삼성과 서울이랜드의 경기에서 2대 1 역전승을 거둔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과 주장 홍정호 등이 역전골의 주인공 강현묵을 향해 빨리 올 것을 요구하고 있다. 2026.2.2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수원삼성이정효관련 사진승리 거둔 수원삼성승리로 시작한 이정효 감독명가재건 스타트 좋은 수원삼성박정호 기자 승리 거둔 수원삼성승리로 시작한 이정효 감독명가재건 스타트 좋은 수원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