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김동관 부회장이 8일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를 찾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해상도 15㎝급 초저궤도(VLEO) 초고해상도(UHR) 합성개구레이다(SAR) 위성의 실물모형을 살펴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8/뉴스11096pages@news1.kr박종홍 기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한화시스템 제주우주센터 현장 경영한화필리조선소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환영사하는 김동관 부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