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필리조선소에서 이재명 대통령, 조쉬 샤피로 펜실베니아 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박 명명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8.27/뉴스11096pages@news1.kr관련 키워드한화조선이재명관련 사진마스가 모자 쓴 한화 필리조선소 직원'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마스가 프로젝트' 본격 시작…선박 건조 분주한 한화오션박종홍 기자 '르망 24시간' 제네시스 부스 확인하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과 대화하는 정의선 회장'르망 24시간 출전' 제네시스 하이퍼카 살피는 정의선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