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항의하는 시위에 참가한 한 여성이 미니애폴리스에서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사망한 37세 르네 니콜 굿을 추모하며 흰 장미를 나눠주고 있다. 2025.01.07.ⓒ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베네수 사태 브리핑하는 헤그세스 美국방[포토] 남아공 앞바다서 벌어진 '브릭스' 합동 해상훈련[포토] 이탈리아의 '네오파시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