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홍현익 위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방첩·보안 재설계 분과 활동 결과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이날 분과위는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방첩사의 기능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하거나 폐지하는 방안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2026.1.8/뉴스1
kimkim@news1.kr
이날 분과위는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국군방첩사령부를 해체하고, 방첩사의 기능을 다른 기관으로 이전하거나 폐지하는 방안을 국방부에 권고했다. 2026.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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