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시 이호1동 서마을회가 8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호마을 해안사구는 주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된 문제"라며 "개인사업자의 개발사업으로 인해 훼손된 사구를 즉각 원상 복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2026.1.8/뉴스1gwin@news1.kr홍수영 기자 제주공항서 지켜보는 尹 1심 선고제주공항서 지켜보는 尹 1심 선고제주공항서 지켜보는 尹 1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