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이 8일 오전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진술 회유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쌍방울김성태관련 사진이건태 의원 '쌍방울 대북사건 변호인 전준철 변호사 특검 추천한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촉구'이건태 의원, 2차 특검 추천 관련 기자회견'친명' 이건태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한 이성윤, 책임지고 사퇴해야"김민지 기자 심판에 항의하는 김기동 감독2026 K리그1 공식 개막…1만8108명 관중 찾아 전석 매진전석 매진 이룬 2026 K리그1 공식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