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김민지 기자 = 28일 오후 인천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공식 개막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 후반전에서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추가 시간이 주어지자 이동준 심판에 항의하고 있다. 2026.2.2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K리그1개막전인천유나이티드FC서울관련 사진2026 K리그1 공식 개막…1만8108명 관중 찾아 전석 매진전석 매진 이룬 2026 K리그1 공식 개막전개막 경기서 승리한 FC서울김민지 기자 3월 석유류 물가 전년 동월 대비 9.9% 상승기름 넣기 무섭네…국내 기름값 2000원 돌파 눈 앞3월 석유류 물가상승률…대구·인천 11%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