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7일 오후 대구 중구 동성로 사랑의 온도탑 수은주가 80도 언저리에 머물고 있다.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106억 2000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3년째 동결됐다. 이날 오후 기준 모금액은 85억 원으로 수은주는 80도까지 올랐다. 2026.1.7/뉴스1
jsgong@news1.kr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의 모금 목표액은 106억 2000만 원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을 반영해 3년째 동결됐다. 이날 오후 기준 모금액은 85억 원으로 수은주는 80도까지 올랐다.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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