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권영미 기자 = 5일 일본 도쿄 고토구 도요스 시장에서 새해를 맞아 열리는 연례 행사인 '하쓰세리'(初競り·첫 경매)에서 낙찰받은 무게 243㎏의 참다랑어. 이 참다랑어는 역대 최고가인 5억 1030만 엔(약 47억 원)에 낙찰됐다.2026.01.05.ⓒ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포토] 마두로 체포에 기뻐하는 미국내 베네수엘라 이민자들[포토] 미군의 마두로 체포작전 원격으로 지켜보는 트럼프[포토] 마두로 체포 후 열린 베네수엘라 각료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