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찬 바람이 부는 7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손과 외투로 입을 가리고 있다. 2026.1.7/뉴스1coinlocker@news1.kr안은나 기자 헹가레 받는 뤼카 슈발리에프랑스 슈퍼컵 4연패 거머쥔 PSG'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슈퍼컵 4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