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안은나 기자 = 파리 생제르맹 FC(PSG) 골키퍼 뤼카 슈발리에와 선수들이 8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자베르 알-아마드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트로페 데 샹피옹(프랑스 슈퍼컵)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관련 사진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PSG'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슈퍼컵 4연패보훈부, 친일재산 귀속 관련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안은나 기자 헹가레 받는 뤼카 슈발리에'이강인 결장' PSG, 프랑스 슈퍼컵 4연패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P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