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쿠팡 김범석 의장 고발인 조사 출석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의 모친 박미숙 씨.
전국택배노동조합은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이사회 의장과 노트먼 조셉 네이든 전 CFS 대표이사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및 증거인멸 교사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2026.1.6/뉴스1
pjh2035@news1.kr
전국택배노동조합은 김범석 쿠팡아이엔씨(Inc) 이사회 의장과 노트먼 조셉 네이든 전 CFS 대표이사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및 증거인멸 교사 및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202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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