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 씨의 모친 박미숙 씨가 6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로 참고인 조사 출석에 앞서 유족 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강민욱 택배노조 쿠팡본부 준비위원장. 2026.1.6/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쿠팡김범석노트먼조셉네이든장덕준관련 사진택배노조, 쿠팡 김범석 의장 고발인 조사 출석 전 기자회견쿠팡 과로 사망 유족 "김범석과 쿠팡에 의해 무참해 짓밟혔다"택배노조 "쿠팡 김범석 반드시 처벌해 책임 물어야"박정호 기자 코스피, 25.58p 상승해 4551.06으로 마감코스피, 장중 4611찍고 4551.06으로 장 마감코스피, 장중 4611찍고 4551.06으로 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