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대응 여파…외환보유액 감소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6개월 연속 증가 후 지난해 12월 감소 전환하며 …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이 6개월 연속 증가 후 지난해 12월 감소 전환하며 4280억 달러 수준으로 내려갔다. 다만 보유액 규모로는 세계 9위를 유지했다.

이날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외환보유액은 4280억 5000만 달러로, 전월 말(4306억 6000만 달러) 대비 26억 1000만 달러 감소했다. 2026.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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