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지난해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건수가 5년 내 최대치를 기록했다. 5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 전월세 계약 갱신 건수는 총 9만 8480건이다. 이 가운데 전세에서 월세로 전환해 갱신 계약을 체결한 건수는 5187건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사진은 서울 한 부동산 중개업소 모습. 2026.1.5/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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