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뉴스1) 박지혜 기자 = 4일 경기 구리시 토평동 구리암사대교 인근 한강이 얼어 있다.
기상청은 지난 3일 서울의 일 최저기온이 영하 9.8도를 기록하며 올겨울 처음으로 한강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올해 한강 결빙은 평년(1월 10일)보다 7일, 지난해 겨울(2월 9일)보단 37일 빠르게 나타났다.
한강 결빙은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각형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을 때를 말한다. 2026.1.4/뉴스1
pjh2580@news1.kr
기상청은 지난 3일 서울의 일 최저기온이 영하 9.8도를 기록하며 올겨울 처음으로 한강 결빙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올해 한강 결빙은 평년(1월 10일)보다 7일, 지난해 겨울(2월 9일)보단 37일 빠르게 나타났다.
한강 결빙은 서울 동작구와 용산구를 잇는 한강대교 두 번째와 네 번째 교각 사이 상류 100m 지점에 설정한 가상의 직사각형 구역이 완전히 얼음으로 덮여 강물이 보이지 않을 때를 말한다. 202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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