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와 손솔 의원 등이 4일 낮 서울 광화문 주한 미국 대사관 앞에서 가진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략 강력 규탄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진보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가 협박·수탈을 넘어 국제 범죄행위로 나아가고 있다며 모든 군사적 공격과 주권 침해 행위 즉각 중단과 타국의 자원과 주권을 노리는 제국주의적 침략 행보 즉각 철회 등을 촉구했다. 2026.1.4/뉴스1
pjh2035@news1.kr
진보당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우선주의가 협박·수탈을 넘어 국제 범죄행위로 나아가고 있다며 모든 군사적 공격과 주권 침해 행위 즉각 중단과 타국의 자원과 주권을 노리는 제국주의적 침략 행보 즉각 철회 등을 촉구했다. 202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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