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카스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12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열린 정치범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에서 한 여성이 "범죄를 저질러서가 아니라 생각을 해서 감옥에 갇혔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린 이날 시위는 지난달 3일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한 이후 열린 첫 반(反)정부 시위다. 2026.02.12ⓒ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카라카스마두로축출정치범관련 사진[포토] 연설하는 마두로의 아들 게라 의원[포토] 마두로를 돌려내라[포토] 마두로 석방 요구 시위 참석한 베네수 내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