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4일 오전 대구 달서구 두류공원 2.28자유광장에서 열린 '제18회 전국 새해 알몸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이 2026년 새해 각오를 다지며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1.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2026병오년새해알몸마라톤두류공원관련 사진백승보 조달청장, 새해 첫 현충원 참배백승보 조달청장, 새해를 맞아 현충원 참배육군, 2026 병오년 새해 첫 입영식공정식 기자 2시간 넘게 이어지는 사고수습크레인 3대 동원된 트레일러 전도 사고수습대구 범안삼거리 트레일러 전도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