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스피가 새해 첫날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나오고 있다.이날 코스피는 95.46p(2.27%) 상승한 4309.63으로 장을 마감했다. 2026.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관련 사진코스피 9·11 넘어서는 역대 최대 낙폭역대 최대 낙폭, 코스피 5000선 위태코스피 털썩, 5000선 위기김민지 기자 심판에 항의하는 김기동 감독2026 K리그1 공식 개막…1만8108명 관중 찾아 전석 매진전석 매진 이룬 2026 K리그1 공식 개막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