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스피가 새해 첫날 장중 4300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코스피관련 사진5600선 지킨 코스피코스피 '5600선 지켰다''환율 내려가자'김민지 기자 파란 하늘 아래 펼쳐진 KBO 시범경기2026 KBO 시범경기 개막KBO 시범경기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