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한파가 계속된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테마파크 이월드에서 직원들이 눈썰매장 슬로프를 만들기 위해 눈썰매장에 쌓인 인공 눈을 평탄화하고 있다.
올겨울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영하권에 머문 날이 드물어 개장이 늦어진 이월드 눈썰매장은 오는 주말을 맞아 3일 개장할 예정이다. 2026.1.2/뉴스1
jsgong@news1.kr
올겨울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영하권에 머문 날이 드물어 개장이 늦어진 이월드 눈썰매장은 오는 주말을 맞아 3일 개장할 예정이다.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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