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혔던 가계대출 새해부터 재개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중단됐던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이 재개된 2일 서울 시내 은행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KB국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중단됐던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이 재개된 2일 서울 시내 은행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주택담보대출과 타행 대환대출을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하나은행은 대면 주담대 접수를 다시 시작하고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접수는 전산 개발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달 중 재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각 영업점에 설정했던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판매 월 10억원 한도를 이날부터 해제한다. 2026.1.2/뉴스1

kimkim@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