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계대출 총량 관리로 중단됐던 시중 은행의 가계대출이 재개된 2일 서울 시내 은행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주택담보대출과 타행 대환대출을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하나은행은 대면 주담대 접수를 다시 시작하고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접수는 전산 개발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달 중 재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각 영업점에 설정했던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판매 월 10억원 한도를 이날부터 해제한다. 2026.1.2/뉴스1
kimkim@news1.kr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지난해 11월부터 중단했던 주택담보대출과 타행 대환대출을 다시 시행하고, 신한은행도 대출모집인을 통한 신규 대출 접수를 재개한다.
하나은행은 대면 주담대 접수를 다시 시작하고 전세자금대출 비대면 접수는 전산 개발이 마무리되는 대로 이달 중 재개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각 영업점에 설정했던 주택담보·전세자금대출 판매 월 10억원 한도를 이날부터 해제한다. 2026.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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