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울이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를 보인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1.2/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새해출근길추위병오년김민지 기자 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 60% 급감10·15 대책 '3중 규제'에 11월 서울 아파트 거래 60% 급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