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1) 윤왕근 기자 =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이 병오년 새해 첫날인 1일 강원 삼척시 삼척항 북방파제를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동해해경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해맞이객 안전 최우선" 강릉해경서장 현장대응"해맞이객 안전 위해" 강릉해경서장 안전점검경포해변에 떠오르는 붉은 말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