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뉴스1) 윤왕근 기자 = 대마초를 소지하고 흡입한 혐의로 입건된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씨(54·본명 김정남)가 10일 오후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3.10/뉴스1wgjh6548@news1.kr관련 키워드김바다윤왕근 기자 불뿜는 K1E1 전차전차포 사격훈련 \'화염의 순간\'포효하는 K1E1 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