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1) 문채연 기자 = 2026년(병오년)을 맞이하는 전주 제야 축제가 열린 1일 전북 전주시 노송광장에서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우범기 전주시장 등 관계자들이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있다. 2026.1.1/뉴스1tell42@news1.kr관련 키워드병오년새해제야축제문채연 기자 "오는 길이 설렜어요" 설 연휴 첫날, 전주역·터미널 '북적'"오는 길이 설렜어요" 설 연휴 첫날, 전주역·터미널 '북적'"오는 길이 설렜어요" 설 연휴 첫날, 전주역·터미널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