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30일 서울 중구 명동 환전소에 환율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2025년 연평균 원·달러 환율(1420원대 후반)은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025.12.30/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환율관련 사진환율, 미 고용지표 호조에 다시 상승환율, '베선트 효과'에도 하루 만에 상승환율, 미 고용지표 호조에 다시 상승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