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한 24일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한강 플플’을 방문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뚝섬한강공원일대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뚝섬한강공원 일대에서 ‘로맨틱 한강 크리스마스 마켓’을 열어 크리스마스트리와 푸드트럭,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5.12.2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크리스마스이브성탄절뚝섬한강공원한강크리스마스마켓이호윤 기자 백악관에서 만난 트럼프 대통령과 네타냐후 총리트럼프, 젤렌스키와 정상회담트럼프, 젤렌스키와 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