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고환율 여파로 수입 육류 가격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23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 정육코너에 미국산 소고기가 진열돼 있다. 2025.12.23/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고환율수입물가관련 사진고환율에 치즈값도 '역주행'생산자물가 넉 달째 상승…'사과 20%'고환율에 비싸진 치즈박지혜 기자 코스피, '꿈의 지수' 5000 터치 후 4950대 마감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46년만에…코스피, 꿈의 5000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