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둔 23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산타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인공눈을 맞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2025.12.23/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부산 도심에 방치된 빈집,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변신다시 불켜진 부산 빈집…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재탄생부산 도심에 방치된 빈집,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