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2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한 가족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치된 새해 말 조형물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12.2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코스피 7000 돌파…'꿈의 7000피' 시대사상 첫 코스피 7000선 돌파…축하 세리머니코스피 7000선 돌파…축하 세리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