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2일 오후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한 가족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치된 새해 말 조형물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12.22/뉴스1yoonphoto@news1.kr윤일지 기자 281건 출동한 '충성', 새 출발작별 인사 나누는 구조견 '충성'과 대원들제2의 삶 시작하는 영웅견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