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동지(冬至)를 하루 앞둔 21일 대구 남구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공양간에 둘러앉은 스님과 불자들이 팥죽에 넣을 새알심을 정성스레 빚고 있다. 2025.12.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동지팥죽새알심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관련 사진동지 맞이 분주새알심 건조 한창새알심 건조 한창공정식 기자 "대한민국 만세"대구 중구, 107주년 삼일절 기념 만세운동 재현"동포야 이 날을 길이 빛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