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외로움 없는 서울 1주년 기념 현장소통차 서울마음편의점 관악점을 방문해 상담사, 이용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2.17/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장관련 사진내부순환로 현장 방문 후 소감 밝히는 오세훈 시장내부순환로 방문 후 소감 밝히는 오세훈 시장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 점검하는 오세훈 시장김도우 기자 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건보공단, 533억원 담배소송 2심도 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