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대한항공 선수들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025.12.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관련 사진경기 지켜보는 헤난 감독작전지시하는 박철우 감독대행대한항공 '득점의 기쁨'박지혜 기자 서울 시내버스 노사, 정년 65세·임금 2.9% 인상 합의서울 시내버스 노사 교섭 '극적 타결'서울 시내버스 파업 극적 합의…15일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