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프로배구대회 한국전력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양손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한국전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