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박지혜 기자 = 대한항공 정지석이 16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6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뒤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5.12.16/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프로배구V리그관련 사진'최고''포기하지말자'환호하는 한국전력박지혜 기자 코스피, 12% 대폭락코스피 12%·코스닥 14% 대폭락…금융시장 '패닉'코스피 12%·코스닥 14% 대폭락…금융시장 '패닉'